대구시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접수한
아동 학대 신고를 분석한 결과,
32명의 가해자 가운데
아버지가 21명, 어머니는 8명이었습니다.
학대 유형으로는 분석 대상 56건 가운데
42건이 신체적, 정서적 학대였고,
무관심하게 방치한 것이 12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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