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공천 결과에 반발한
탈당행렬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이신학 대구 남구청장은 오늘
"국회의원이 후보자를 내정해 놓고
공천신청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당원 400여명과 함께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용암 영양 군수를 비롯한
영양지역 공천 신청자 15명도 공천에 반발해
탈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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