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문화재 연구소는 이색적인 볼거리인
경주 감은사탑 해체현장을 공개합니다.
문화재 연구소는 현장 안전조치를 보완한 뒤
일반인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작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해체현장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절터 남쪽에 탐방로를 만들었고,
보존처리 작업장에도 내부를 볼 수 있게
투명유리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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