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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상의 회장을 결국 맡게 된 이유?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4-13 17:59:19 조회수 1

주변으로 부터 여러차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맡아 줄 것을 요청 받고도 애매모호한 입장을
보이다 결국 회장직을 맡게 된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말못할
당시 입장을 뒤늦게 밝혔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이인중 회장
"대구 경제가 워낙 어렵고 하니까 사실 맡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화성과
동아백화점이
지역에서 50년간 뿌리 내릴 수 있었던 시민들의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자는 뜻에서 결심을
굳힐 수 있었습니다"이러면서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든지 하겠다고
새 각오를 다졌어요.

네, 이왕 구원투수로 나서게 됐으니까
전력투구를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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