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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을 관광자원으로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4-13 18:23:33 조회수 1

사라져 가는 돌담길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육성됩니다.

경상북도는 희귀해져가는 고가옥의 전통돌담이
도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가
되고 있다고 보고,
원형이 보존된 돌담을 찾아 정비 복원하는 한편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상품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돌담이 군락을 이룬 지역내에서
벽돌과 블럭등으로 쌓여진 담은 돌담으로
복원하고, 콘크리트로 포장된 마을안 돌담길은
마사토등 마을경관에 적합한 포장재로
바꿀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에서는 군위 부계면 대율리 마을과
성주 월항면 대산리 마을,예천 금당실 마을이
천미터가 넘는 돌담길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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