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쌀 수입 개방에 맞서
최고의 품종으로 평가받는 볍씨가
농민들에게 보급됩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필리핀 '국제 미작 연구소'와
특별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만든
최고 품종의 '운광벼'와 '고품벼' 5톤을
당초 예정했던 것보다 2년 빠른 올 봄에
농민들에게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새 품종은 쌀의 외관품질과 밥맛은 물론,
쓰러짐에 견디는 힘과 병해충 저항성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것들로
쌀시장 개방에 맞서 개발한 품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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