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금융 민원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 지역
금융 민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에 접수된 민원은 모두 천 98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나 줄었습니다.
금융권 별로는
신용카드와 할부 금융 관련 민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84%나 줄어
가장 감소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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