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갈매기 표지판으로 불리는
시선 유도 표지판이 무더기로 도둑맞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경상북도 종합 건설사업소는
지난 달 20일 포항시 신광면에서
청하면을 잇는 68번 지방도로 급커브 구간에서
시선유도 표지판 64개,
시가 640만 원 어치가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사업소 관계자는 범인들이
교통량이 많지 않은 밤에 차를 이용해서
표지판을 떼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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