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역인 신당동 일대 11헥타르에
재래종 살구나무나 모감주나무 같은
다양한 나무를 심어 새로운 공간으로 바꿉니다.
달서구청은 흉터처럼 남아 있던 피해지역에
화목류도 심어 등산은 물론
청소년 자연학습과 휴식공간으로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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