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중인 대학 휴학생이
삼촌에게 간을 이식해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영남이공대학에 따르면
이 학교를 휴학한 뒤 현재 군에 복무중인
22살 권오준 군이 지난 달
간이 좋지 않아 사경을 헤메는 삼촌에게
간이식 수술을 해줘
삼촌이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영남이공대학은 권 군이 복학하면
특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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