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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락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관련 금융 상품을 찾는 중소기업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으로서는 뾰족한 환율 관리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성훈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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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실은 보상해 주고
이익은 환수해 가는 환변동 보험은
환율 급변기에 중소기업에게는 인기 만점입니다.
C.G
(대구.경북지역에서 환변동 보험 가입 업체는
지난 2003년에는 39개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145개로 늘었습니다)
◀INT▶이성환 대구경북지사장
-한국수출보험공사-
"보험 가입 금액도 2003년 3천 500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조 천억원으로 늘었다"
미래에 외국 돈을 일정한 환 시세로
사고 팔 것을 미리 약속하는 선물환도
가입 건수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 경우 지난 2004년에는 선물환
가입 건수가 140여건이었지만 지난해에는
370여건으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환율이 급락한 최근에도
관련 상품 판매 기관에는 중소기업들의
문의 전화나 상담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S/U)
"은행들은 메신져나 이메일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그날 그날의 환율 변동 시세를
알려주거나 환 거래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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