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경주시 외동읍
한 공장에서 축대가 무너지면서,
직원 3명이 1시간 동안 매몰됐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뒷쪽에서 또다른 업체가
건물 신축을 위해 정지 작업을 하던 중,
빗물에 약해진 축대가 붕괴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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