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연대의 파업으로 신월성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건설운송노조 덤프연대가 지난 6일부터
파업에 들어가면서 신 월성 1.2호기
건설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30여 대도
토사를 치우지 않고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10월 시작해 7달 째 진행중인 땅 고르기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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