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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부진이 가장 큰 어려움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4-07 10:24:51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은
수출부진보다 내수부진을
경영상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0여개 중소 제조업체를 상대로
지난 달 경영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내수부진이 66%로 가장 높았습니다.

수출부진은 25%,
환율하락은 26%에 그쳤습니다.

이는 중소 제조업체들이 수출보다는 내수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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