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경찰서는 농촌마을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도둑질을 한
경기도 구리시 37살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4년 11월
전라남도 무안군 한 농촌마을에 서 있던
56살 서 모 씨의 차에서
통장과 신용카드 등을 훔쳐
500만 원을 빼낸 것을 비롯해
최근까지 같은 방법으로 전국 농촌마을에서
13차례에 걸쳐 7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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