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이동식 소형 육묘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농작물 출아기를 개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농가에서 볍씨를 뿌리고 나서
쉽게 싹 키우기를 할 수 있는
이동식 농작물 출아기를 개발해
특허를 신청하고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동형 출아기는 육묘 상자 300개를
넣어 어둠속에서 열을 가해
쉽게 싹을 틔울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벼 뿐만 아니라 고추와 참외 등의 육묘에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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