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은
체감경기가 다소 회복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지역 중소제조업체 180여개를 대상으로
4월 중 경기전망조사를 한 결과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가 98.4로
지난달의 94.8에 비해 다소 상승했습니다.
지역 기업들은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내수 회복세와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체감 경기 둔화세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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