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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조사 수요 급증

입력 2006-04-07 11:50:52 조회수 1

대규모 국책사업이 잇따르면서
문화재 조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주지역에서는 양성자 가속기 설치 예정지인
건천읍 화천리 5만 평과
중저준위 방사정 폐기물 처분장 설치 예정지인 양북면 봉길리 24만 평에 대한
문화재 시굴조사가 필요합니다.

또 아직 터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한국 수력원자력 주식회사 본사가 들어설
20만 평에 대한 문화재 조사도 불가피합니다.

시굴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전면 발굴조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
국책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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