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청은 달비 약수터,
원기사 약수터, 평안동산 약수터 등
약수터 6개의 수질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상인동 원기사 약수는
지난 5년 동안의 수질분석 결과
대구에서 가장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구지역 대부분의 약수는
지표수에 가까워 비가 많은 여름에는
대장균이 생길 가능성이 큰 만큼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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