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상인동 원기사 약수가 최고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4-06 17:18:57 조회수 1

대구시 달서구청은 달비 약수터,
원기사 약수터, 평안동산 약수터 등
약수터 6개의 수질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상인동 원기사 약수는
지난 5년 동안의 수질분석 결과
대구에서 가장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구지역 대부분의 약수는
지표수에 가까워 비가 많은 여름에는
대장균이 생길 가능성이 큰 만큼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