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초의 어린이도서관인
'달서 어린이도서관'이 개관 2주일 만에
소장 도서의 절반가량이 대출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달서 어린이도서관'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대출업무를 시작한 이후
하루 평균 2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이용자가 많습니다.
또 지난 2일까지 전체도서 2만여 권 가운데
8천 500권이 대출됐고,
3천 5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도서관측은 당초 8월로 계획했던
추가 도서 구입시기를 다음달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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