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파업집회에 참가하러 가던
전국 덤프연대 소속 일부 노조원들이
비노조원의 차를 부숴
경찰이 검거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중부 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선산휴게소에서
부산지역 덤프연대 회원들로 보이는 30여 명이 "왜 파업에 참여하지 않느냐"면서
36살 박 모 씨 등 비노조원 2명을 폭행하고
덤프트럭 유리를 부순 뒤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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