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중인 영남건설이 새 주인을 찾아
빠른 시일 안에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방법원 파산부는 지난 해 1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영남건설에 대해
오는 19일 기업 인수.합병 공고를 내고
6월 쯤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매각절차를 거쳐 법정관리를 졸업시킬
예정입니다.
현재 대구와 서울 업체 등 7개 정도가
영남건설 인수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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