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의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01년부터
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 사업이 학생 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7일 '보건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합니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모두 537명의 난치병 환자들에게
52억 9천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해
76명의 학생을 완치시키는 등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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