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학교 홈페이지가 학습의 장으로 활용됩니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종합적인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중,고등학교 대부분은 자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연혁이나 교사 소개 등에 그쳐
홈페이지를 찾는 학부모들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INT▶ 이안나/학부모
(다른 홈페이지와 비교해 단순--)
하지만 앞으로는 학교 홈페이지를 찾는
학부모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U)
"대구시 교육청이 학교별 홈페이지를
교수학습도움센터로 만들어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학교마다 학습관리시스템을 만들어
학생들의 각종 평가 결과를 관리하고
교육활동 장면도 홈페이지에 담아
가정에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INT▶ 황규덕 장학관
대구시교육청 과학산업정보과
(가정에서 심화학습도 가능하고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정보를 잘 알도록--)
대구시 교육청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먼저 초,중,고 49개 학교에 이 시스템을
구축한뒤 2008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