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백화점과 할인점 등
지역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이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2월 대형 소매점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의 경우 전체 판매액은
2천 92억원으로 지난 1월에 비해 20% 가량
줄었습니다.
백화점에 비해 식료품을 많이 파는 할인점은
지난 1월에 비해 판매액이
무려 28%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
1월에는 '설'이 끼여 있어 판매가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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