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 체험단이
잇따라 경상북도를 방문합니다.
중국 쓰촨성 문화부 청장과
무역협회 관계자를 비롯한
중국 11개 시 정부 관계자와 여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경북 체험관광을 위해
오늘 오전 대구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오는 18일에는 호주인 관광 체험단 20여명이
경주 신라 유적지와 영주와 안동의
불교,유교문화 체험장,
문경 탄광촌 등지를 방문합니다.
경상북도는 호주와 일본, 대만에서
홍보설명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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