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도시들이 밤풍경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애쓰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도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영천시는 다음 달까지 3억 5천만 원을 들여
금호강 둔치공원에 대형 컬러전광판을 설치해 시정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 영남의 3대 누각 가운데 하나인 조양각에도
대형 조명을 설치해 새로운 밤풍경을 연출하고 영천경찰서와 육군 제 3사관학교 사이
9킬로미터를 비롯한 관문도로에는
올해 안에 13억여 원을 들여
영천시 상징물을 넣은 가로등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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