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조사한
지난 달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동구가 2월에 비해
주택 매매가격이 1.3% 올라
중구 1.0, 북구,서구 0.8%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습니다.
저가매물이 많은 지역에 봄철 결혼수요가
몰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구미시와 경산시가
각각 0.8%와 0.7%로 상승률이 높았는데
대구에서 빠져나간 수요가 이들 지역으로
몰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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