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6월 4일부터 12일 동안
브라질 상파울루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쿠바 아바나 등 중남미 3개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오는 7일까지 참가 희망업체 신청을 받습니다.
경상북도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파견하는
이번 중남미 시장개척단은
보안장비와 인터넷 관련부품, 의료용품 등
지역 12개 수출업체로 구성될 예정인데
업체 선정은 해외 수출시장성을 평가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현지 시장조사는 물론
바이어 발굴과 주선, 통역 편의를 제공하고
상담관련 비용과 편도 항공료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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