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봉산도예전이 오는 21일 개막됩니다.
봉산문화협회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대구시 봉산동 봉산문화거리 일대에서
제 6회 봉산도예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봉산문화거리의 14개 화랑과 봉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향토 도예인들이 만든 다양한 도예작품을
전시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이번 도예전에는
400여년전 경남 진해 웅천 도요지에서 제작된 웅천 찻사발 20여점등 관련 도기 70여점이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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