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세계 주요도시들은
물론이고 서울, 춘천, 목포 등
국내 도시들도 서로 앞다퉈
도시의 '야경 꾸미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정작 '컬러풀
대구'라는 슬로건까지 내건
대구는 이부분에 눈을 뜨지
못하고 있어 밤이 어둡기만한
도시가 되고 있어요.
경북대학교 건축학과 이정호 교수,
"도시 이미지도 높이고,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도 제공하는
'야경 꾸미기'는 이제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신소재 개발로
에너지 부담도 크게 줄고 있어요"
이러면서 밤 풍경 꾸미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어요.
네~~~
밤이 아름다운 컬러풀 대구,
모두가 나서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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