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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영향조사,목욕업계 반발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4-03 12:03:20 조회수 1

지하수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쓰는 업체는
5년마다 한 번 씩 자기 돈을 들여
영향조사를 해야 합니다.

관련 업체들은 영향조사를 한 번 하는데
400만 원이 든다면서 지하수공을 막거나
일부는 폐업을 서두르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올 11월 말까지 영향조사를 해야 하는
대구시내 지하수 관정의 80%는
목욕탕이나 여관에서 쓰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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