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수성구 대구산업정보대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20대 남자의 신고가 119로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을 벌였습니다.
지난 달 31일에도
똑같은 내용의 신고전화가 접수돼
학교행사가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허위신고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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