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섬유개발 연구원은
개성공단 설비투자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이 달 중순 쯤 대구.경북지역 섬유기업 대표
40여명과 함께 개성공단을 방문합니다.
앞서 지난 달에는 대구상의 회장단과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
대구,경북 봉제조합 소속 섬유기업 대표 등이
개성공단을 방문했고,
안경업계와 양산업계도 개성공단 진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등
지역 중소기업들의 대북진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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