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달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지난 해 3월보다
2.4% 오르는데 그쳐, 지난 해 8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지난 해 3월 대비 상승률이 2%로,
지난 해 8월 이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전반적인 소비자물가는 안정됐지만
교육물가는 새 학기를 맞아 많이 올랐는데
대구는 지난 해 같은 달 보다 4.2%,
경북은 4.3%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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