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년 경북방문의 해에 대비해
밤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주 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체험관광을 원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야간 체험관광상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부터 모두 16차례에 걸쳐
주말마다 밤 시간에 경주지역 관광지를 돌며
강강술래와 사물놀이, 탑돌이 등
각종 체험행사에 관광객이 참여하는
달빛신라역사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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