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13개 중소기업을 뽑아
'세계 일류 중소기업'으로 키웁니다.
지난 9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에는
지금까지 87개 업체가 뽑혔는데
올해도 13개 기업을 더 선정합니다.
선정된 중소기업에게는
다양한 세제와 금융혜택을 주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현장 실사를 거쳐 6월쯤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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