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노희찬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올해 노인 한 명에게 배정한
복지예산은 5만 4천 420원으로,
제주 28만 9천 원, 광주 26만 5천 원 등의
1/5 수준이고, 전국에서 가장 적습니다.
노인복지 예산에서 경로연금과 교통수당이
차지하는 비중이 60%에 이르러
노인복지사업이 다양하지 못함을 드러냈습니다.
대구시는 17만 3천 190원으로
8위에 머물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