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경북지역 유가증권 상장법인의
현금배당이 한해 전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12월 결산 상장법인 30개사의
2005년도 배당금 총액은 7천 609억원으로
2004년 보다 0.32%, 금액은 24억원
증가했습니다.
배당금 총액이 가장 많았던 회사는
포스코로 6천 384억원이었고,
대구은행 529억원, 제일모직 361억원
순이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역 55개사의
배당금 총액은 388억원으로
한해 전보다 23억원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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