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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기가 살아나고 있다지만 좀처럼
취업시장의 문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해외 취업시장을 두드리는 젊은이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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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취업이 갈수록 어려워지자
해외취업으로 눈을 돌리는 젊은이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INT▶우훈택 (계명대학교 4학년)
해외취업이 어렵긴해도 이젠 거부감이 없다
◀INT▶오지영 (계명대학교 4학년)
외국어 전공인데 전공살려 해외취업하려한다
CG]실제 한국 산업 인력공단에 따르면
지난 98년 부터 2천 3년까지 6년동안
한해 평균 160여명에 불과했던 해외 취업자
수가 2천 4년엔 500명을 넘었고
지난 해에는 천명을 넘어서 해외취업이
러시를 이루고 있습니다.CG끝]
직종도 지금까지는 해외에서 한국인들에게
문호가 넓은 간호사 직종을 비롯해 용접 등 건축관련과 자동차 제조관련이 주를 이뤄왔지만
최근에는 일본과 미국의 IT기술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리직급의
한국근로자 수요가 폭증하고 있고 아랍권과
캐나다,싱가폴등 국가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INT▶이향난(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
기술과 언어를 함께 습득하면 성공할 수 있다
S/U]청년실업 100만시대, 해외취업은 이제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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