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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오미자와 약돌돼지를 원료로 한
햄과 소시지가, "청정진미"라는 공동브랜드로
다음달부터 판매합니다.
문경시와 대구한의대,가공업체 3자의
협력사업에 따른 제품출시는 전국 처음입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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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문경 오미자와
문경이 자랑하는 약돌돼지가 만났습니다.
오미자와 약돌돼지를 이용한 햄과 소시지가
청정진미라는 이름으로 다음달부터 시장에
진출합니다.
문경시는 원료를 제공하고
대구한의대는 기능성 햄과 소시지를 만드는
가공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간 해독작용과 아질산염의 분해가 우수한
오미자 특유의 성분과 약돌돼지의 기능을
살린 웰빙형 식품입니다.
◀INT▶김수민 교수/대구한의대
제품의 대량생산과 유통을 맡은 업체측은
오미자 햄과 소시지 등
10여종의 제품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기도 공장 전체를 문경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생산에 나서 올해 매출 50억원,
내년에 백억,2008년에는 3백억원이 목표입니다.
◀INT▶ 박종남 대표이사/
햄.소시지 가공업체
문경시와 대구한의대,가공업체 3자가
생산협력 협약식을 갖게됨에 따라 오미자와
약돌돼지 등의 수요는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INT▶권영묵 담당/문경시 농업기술센터
(클로징)
산학관 3자를 통한 이번 지역특산물의 가공은
그 어느때보다 성공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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