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 체험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내일부터 고령군 대가야박물관과
우륵박물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 동안
암각화와 순장문화, 대가야 고분 등을
소재로 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행사가 열리고
고령 특산품인 딸기 수확체험,
무덤의 비밀과 관련한 상황 재연극 등
역사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또 모레는 창작 뮤지컬 '가야의 혼 우륵'이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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