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시비 건립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대구 MBC가 오늘
마을주민등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위군 우보역에 또 하나의 시비를 세웠습니다.
대구 MBC가 여섯번째로 세운 우보역 시비는
간이역에 관한 시를 전문으로 쓰는
박해수 시인의 작품을 서예가 유영희씨가
써서 석공예명장 윤만걸씨가 비석에 새긴
작품입니다.
대구 MBC는 경부선 철도개통
100주년과 현대시 도입 100주년을 맞아
사라져 가는 간이역마다 낭만과 추억의 시비를
세우는 "간이역 시비 건립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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