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바일 테크노 빌딩이
오늘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대구지역 모바일 산업 발전의 구심점이 될
모바일 테크노 빌딩이
오늘 조해녕 대구시장과 김달웅 경북대 총장,
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대학교 예정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 착공됩니다.
지상 11층 규모의 대구 모바일 테크노 빌딩은
18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인데
완공되면 천여명의 인력고용과
3천억원의 연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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