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은, 지난 27일 밤
경북 영양군 상공에서
훈련 도중 비행기가 뿌린 괴물질이
레이더와 미사일을 회피하기 위한 물질인
'채프'라고 밝히고
지역 주민들에게 물의를 끼친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주한 미군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채프는 무독성으로 환경이나 인체에 해가 없는
실리콘과 알루미늄 등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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