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내일(30일) 북한 개성공단을 방문해
현지업체를 둘러보는 등
북한 투자환경을 점검합니다.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과,
노희찬 전 회장, 함정웅 부회장 등
대구상공회의소 5명의 전,현 회장단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토지공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의 방북단과 함께
북한 개성공단을 방문합니다.
대구상의 관계자들은
내일 하루 동안 북한 개성공단을
직접 둘러본뒤 북한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업체의 투자가능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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