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특수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 도박사이트에서 게임머니를 딴 뒤
현금을 받고 되판
구미시 원평동 30살 김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구미시 원평동에 사무실까지 차려두고
컴퓨터 9대에 게임을 조작할 수 있는
원격조정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백조원의
게임머니를 딴 뒤 현금을 받고 되파는 수법으로
4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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