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고물을 수거하면서
눈여겨 둔 건물에 침입해 절도행각을 벌여온
고물 수집상 48살 배모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고물을 수집하러 다니던 지난 18일
대구시 중구 대봉동 47살 김모씨의 까페에서
훔칠 물건을 발견하고 그날 밤 까페에
몰래 침입해 60만원상당의 주방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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