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일 막을 올린 뒤
두달동안 대구를 음악과 춤의
열기로 빠져들게 하면서
숱한 화제를 남겼던 프레
대구 국제 뮤지컬 축제가
어제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리자
제1회가 될 내년 축제는
어떤 모습이 될 지 벌써부터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필동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조직위원장,
"미숙한 준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대구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라도 내년에는
최대한 많은 예산을 확보해 많은
무료 행사와 다양한 공연으로
흥겨운 축제를 만들겠습니다"하면서
뮤지컬 도시 대구를 확실히
만들어나가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뮤지컬 도시 대구!
명실상부한 대구의 브랜드가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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