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청은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동안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모두 19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례 가운데는
주택가에서 일명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을 고용하거나
학교주변에서 불법 오락기를 설치한
업주 등이었는데,
경찰은 업주 19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02건은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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